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영창 의원 발언
위원 그 이야기를 왜 하냐면 호텔도 내가 보니까 다 오픈돼서 한 가족이 아니면 안 될 것 같고 거기에다가 딸랑 하나만 놓고는 그것이 활성화되기는 힘들 거예요.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 다만 다섯 채라도, 몇 채를 지어서 타운을 조성해서, 가족에 따라서 사람이 많이 올 수도 있고 적게 올 수도 있으니까 방 한 칸짜리가 있고 두 칸짜리가 있고 세 칸짜리가 있고, 가족이 많으면 세 칸을 쓸 것 아니에요.
그렇게 몇 개를 지어서 타운을 조성해서 홍보해야 그 호텔이 활성화가 될 것 같고요. 거기에 하나 달랑 지어놔서는 될 것 같지 않더라고요. 내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에서는 그럴 계획이 없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고 지금 하나 놔두면 과연 잘될 것인지 의문스럽네요. 과장님께서 생각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