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 유사할뿐더러, 거의 대동소이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영상이라는 부분을 우리가 어떻게 해석하냐는 차원이지 실제로 싣고 다니는 장비나 속초미디어센터에 들어가는 시설들을 살펴보면 거의 대동소이하고요. 그렇다면 저는 그런 차원보다는 시청자미디어센터가 오히려 강원도 일반 도민들의 부족한 미디어 접근성 부분을, 낙후지역이나 소외지역을 찾아가서 문화적인 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의미에서, 향후 각 시군에서 이 사업의 효과성을 면밀히 볼 테고 추후 미디어센터 건립 같은 게 늘어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전향적으로 검토하셔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역할이 소외지역으로 많이 넓혀질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가져야 되는 게 지금 이 사업을, 예산을 잡은 국장님의 역할이 아닌가 싶어서 말씀드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