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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259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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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까지는 다 말씀 안 드리려고 했었는데요. 처음에 집행부에서 정책협의회를 한다고 왔을 때 부분이 「(자료 들어 보이며)」 처음 보령시 행정기구안입니다. 아마 위원장님도 보셨을 거예요.

미래전략국, 문화관광해양국으로 정책협의회에 들어왔습니다. 미래전략국은 7개, 문화관광해양국은 7개, 경제도시국은 9개, 행정복지국은 8개 과로 해서 국을 만들어서 왔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정책협의회를 하면서 내용을 낸 게 있었어요.

의원님들이. 제가 냈고 제가 회의록을 확인하니 조장현의원님이 대외협력과하고 새마을공동체과 이런 부분을 변경해야 한다 이런 게 나와 있었거든요. 그 뒤에 두 번째 올라온 게 에너지환경국입니다.

그때는 똑같이 해서 이름만 바꿔서 다시 올라와 있어요. 두 번째 안이 왔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도 맞지 않다고 해서 그때까지도 위원장님 말씀을 다 해서 5월도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안이 왔었는데 에너지환경국과 안전해양관광국이 왔어요. 행정복지국에서 안전해양관광국하고 안전총괄과하고 새마을공동체과를 바꿔서 온 거거든요. 이 부분이 그때도 올라오고 나서 저희도 깜짝 놀랐어요.

이게 안전총괄과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보령시 안전을 해줘야 하는 과이기 때문에 행정지원국에서 해야 하지 한 국에서 이렇게 맡아서는 안 된다고 우리가 반대 의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올라온 게 안전총괄과를 안전해양관광국에서 행정복지국으로 넘기고 그다음 대외협력과가 안전해양관광국으로 가고 새마을공동체과가 다시 에너지환경국으로 와서 경제위원회 쪽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대충 안건에 대한 의견을 저희가 냈었거든요. 그런데 위원장님과 저희도 협의하다가 이 부분은 안 되고 무조건 해양정책과, 수산과, 해수욕장경영과가 이쪽 에너지환경국으로 와야 한다.

그리고 이쪽 환경보호과가 했었던 기후환경과와 자원순환과를 넘기고 산림과를 이쪽으로 넘겨야 한다. 이런 부분을 내셨는데 이 부분은 이게 의회에서 결정해서 과를 국 어디에 둘 건지를 맞추는 거 같아요. 저도 8대 때 들어왔지만 8대 때 들어왔을 때 관광과가 처음에는 자치위에 있다가 그 뒤에 경제위로 넘어갔거든요.

그리고 지금 의원님들이 처음 들어와서 위원회를 배정할 때 무슨 위원회에 무슨 과가 있는지 모르고 들어오셔서 하셨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배우는 입장, 공부하는 입장에서 어느 과가 어느 국에 들어있든 그 국을 우리가 맡아서 위원회를 심사하고 노력하는 부분과 그다음에 우리가 국별로, 위원회별로 해야 한다는 그런 원칙은 없어요. 다른 시·군·구 같은 경우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심도 있게 생각하셔서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