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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25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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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도 민자유치이기 때문에 뭐는 안 하는데 솔직히 얘기해서 대명리조트도 사실 기공식을 한 다음에도 거기에서 필요한 공유재산을 매각했더라고요. 회계과에서 했겠죠. 공유재산이니까.

회계과에 다시 질의를 할 것이지만 거기에 필요한 것을 우리는 다 뒷받침을 하고 있는 단계잖아요. 그런데 아무런 진척이 없으니까 이게 진짜 신빙성이, 예를 들면 쉽게 말해서 그 땅을 매각할 때도 70만 원에서 90만 원 1평당 팔았더라고요. 3,000 몇 평을 팔았는데 그러면 지금 땅값은 50만 원에서 70만 원이라서 평균 71만 2,981원에 3,940평을 팔았는데 이렇게 팔아놨는데 거기 1평당 실가격가를 최저가로 해도 보통 200만 원에서 300만 원 정도 될 거예요.

최하로 잡아도. 그러면 우리 보령시는 거기 기업을 빨리 추진을 하기 위해서 물론 감정평가대로 했겠지만 땅값이 이렇게 계속 치솟으니까 원산도에 이렇게 투자 목적으로 했으면 빨리 투자를 해서 서로 상생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이것은 죄송스러운 이야기인데 이게 투자인지 투기는 절대 아니겠죠? 이 큰 회사의 명예훼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투자하는 것을 종용하고 있죠?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