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60% 이상이 되거든요. 그러면 1년에 400명의 대학, 현재는 400명이 조금 넘거든요. 그 학생들이 240명이 나가요.
서울, 경기도, 대전, 천안, 뭐 공주 이렇게 나간다고 생각하시잖아요. 저는 왜 이걸 보여드렸냐면 우리 인구가 자꾸 소멸된다고 하잖아요. 전세권 설정을 하려고 하면 그분이 나가서 이주를 해야되겠죠?
주소 이전을. 저는 제안을 한번 드리고 싶은 거예요. 지방소멸대응기금도 이러한 사업을 위해서 쓸 수 있지 않나.
왜냐하면 각 지역을 거점으로 해서 전세를 우리가 설정을 하는 거예요, 보령시에서. 전세 설정해서 10개씩, 20개씩 가지고 있어요. 그 학생들이나 청년들이 나갔을 때 월세만 내는 거예요.
본인이. 그런데 월세도 줄어들겠죠. 만약에 한 5,000만 원 정도의 전세를 100개를 설정한다면 50억 원이에요. 64억에 저희들이 무슨 사업을 하고 있냐면 새마을공동체과에서 머드림공간을 64억 원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하려고 하고 있어요.
지역청년인구정책도 좋죠. 그런데 우리가 나가지 않아야 되잖아요. 그리고 저도 부모이고 애들 내보내도 봤지만 거기에 부담이 적어야 되니까 이 생각은 어떠신가요?
보령시에 시위탁금 있는 게 보령시농협중앙회가 있어요. 그걸 중앙회를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하거든요. 각 지역에 다 중앙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