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심오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자료를 보기에는 4곳입니다. 4곳인데 납품을 한 회사는 3곳이에요, 그리고 기타 제품이 4곳이고. 그래서 전체 7개 제품이 학교에 들어갔는데, 우수조달물품이 1,280개, 그다음에 기타 제품 933개를 현장에서 선택을 했어요.
이 비율을 보면 이렇게 권장할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학교 기기선정위원회에서 잘 선정하면 무리수가 없다고 본 위원은 이 자료를 보고 느꼈고요. 그래서 2023년도 사업이 선정위원회라든가 또 이러한 부분에 대해 전혀 의미가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됐다는 것을 먼저 지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중요한 것은 제가 계획서를 보니까 계획서에 이런 내용이 담긴다는 것이 참 당황스러워요. 감사 대비를 해서, 후에 본인들한테 무슨 제약이 올까 봐 여기에서 누가 어떤 부분을 담당하고 누가 어떤 부분을 담당한다는 것이 이 계획서에 담겨요. 이 계획서에는 그런 게 담길 이유가 없잖아요, 이 사업을 어떻게 잘할 것인가 계획을 수립해야 되는데.
그래서 그 내용을 살펴봤더니 민원이 발생이 되면 학력담당관실에서 업무를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관실에서 대응을 하겠다, 이렇게 정리가 됐어요. 이게 교육청의 행정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