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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25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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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저것을 복원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대형 조형물로 보령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있었으면 좋겠다. 두 번째 띄워보실래요? 「(자료화면 띄움)」 이게 대천해수욕장 1950년대 목재 다이빙대고 이게 박물관에서 나온 대천해수욕장 사진이었거든요.

이게 다이빙대였여요. 그리고 70년대는 철제다이빙대였는데 그 철제다이빙대는 안 띄웠고요. 이 다이빙대가 어느 날 노후되어 다 낡아서 없어져 버렸잖아요.

그런데 그후에 철거되고 복원이 안 되고 했어요. 그런데 송도해수욕장을 가면 이게 현대식 다이빙대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저런 것을 추억의 상징물이었던 다이빙대는 다 없어졌지만 현대식으로라도 한 번 검토해 봤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 사진이 파라솔인데 해수욕장에 명물이었던 밀짚파라솔이 있었대요. 밀짚으로 된 파라솔이요. 그게 있었는데 하여튼 우리 보령시에서 최초로 시도했던 밀짚파라솔이래요.

지금은 다 없어지고 파라솔이 바닷가에 나온 그런 것인데 옛 정취를 살려서 저런 파라솔도, 저게 70년대 해수욕장 것이었거든요. 저런 것도 현대에 맞춰서 접목해서 저런 것도 하면 추억도 되살릴 수 있고 또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되고 저런 것을 몇 개 정도 설치해서 한번 운영해 보고 했으면 어떤가 하는 안을 낸 거거든요. 보령에 이런 것들도 옛날 거지만 현대에 맞춰서 해 보면 어떨까 그런 제안을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