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번에는 가볍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제주도 연수를 갔다 와서 공유오피스 즉 워케이션 견학을 갔다왔거든요. 질그랭이 구좌센터인데 오피스텔과 관련된 화면을 띄워주세요. 「(자료화면 띄움)」 여기를 다녀왔는데요.
소규모 마을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곳인데 우리가 다녀오면서 많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였거든요. 거기가 지금 마을 협동조합으로 운영하는데 우리는 보령시에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니까 딱 봤더니 1, 2, 3층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나누어져 있는 상태에서 워케이션을 B2B 방식으로, 그러니까 개인들이 오는 것을 기다리지 않고 기업을 찾아가서 기업하고 계약해서 그 기업이 계속 올 수 있는 휴가 때나 아니면 평일에도 올 수 있는 B2B 방식으로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도 기업유치를 하려면 너무 어렵잖아요. 공장도 세우고 해야 되는데 이런 오피스로 워케이션을 해서 그 기업의 직원을 유치해 오는 거예요. 그러면 보령시에도 공장이나 하드웨어적인 것보다는 이것을 같이 직원들을 계약해 버리면 같이 올 수 있는, 그러면 기업이 오는 것이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 그분들이 일단 오면 1인당 2박 3일이든 있다가 가면 저런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해 놨더라고요. 그러면 우리 해수욕장도 저런 체험시설이 얼마든지 가능하거든요. 한 명당 몇십만 원에서 백만 원까지 쓰고 간다고 오기만 하면 돈이 들어오니까 너무 좋아하시고 기업이 운영을 잘하시더라고요. 2020년도에 20개 기업을 유치해서 600명이 다녀갔고 2023년도에는 800명이 다녀갔고 올해는 신축 공간에 신규 오피스를 조성해서 한주에 70명씩 해서 2,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진행사항이 보령형 워케이션을 하자고 했잖아요. 지금 진행사항을 아까 설명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