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하 의원 발언
위원 전자칠판 관련해서 예산이 편성이 됐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거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세대의 학생들이 좋은 시설,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해야 되는데 과연 전자칠판을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단계적으로 가야 될 건지, 아니면 한꺼번에 가야 될 건지, 전자기기는 잘 아시겠지만 기간이 지날수록 기술력이 계속 발달이 돼서 그게 사양화가 되지 않습니까?
또 금액을 줄이기 위해서는, 본 위원도 저번 행정사무감사할 때 건의를 드렸지만 학교별로 수요를 받고 입찰을 봐서 그것을 선정하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라든가, 또 대외적으로도 공평하게 보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입찰을 봐서 구매를 하면 예산도 절감이 되지 않겠나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우리 미래학력담당관 생각은 어떠신지,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