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사업도 많이 하시고 보령시에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시는데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충남도 방문의 해 때문에 도에서도 많이 지원을 해주는데 이런 부분이 같이 진행돼서 윈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정근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저희가 내륙관광 유치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계시잖아요. 사업계획도 있으시고요. 저희도 타지역을 가보면 하나의 관광지가 있다고 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오지는 않아요.
그게 특별하지 않은 이상은요. 그래서 같이 연계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좋은 청천호의 둘레길도 있고 그런데 제가 아쉬운 점이 무엇이냐면 청천호데크를 해놨는데 지금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는 거예요.
철거를 했다는 거예요. 약 30억의 투자를 해놨죠. 2016년부터 30억을 투자해놨는데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