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위원님들도 아마 거의 같은 생각일 거예요. 그리고 아까 제가 건설과에서 얘기할 때 다른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런데 아마 뒤에 계셔서 들으셨을 것 같은데 아까 드린 사진 좀 보여주세요. 「(자료화면 띄움)」 옹벽이라든지 단차가 있을 때, 처음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e편한에서 대천고등학교 가는 곳은 보강토를 하지 않고 그냥 이렇게 사면으로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리고 배수로 설치를 통해서 경계선 공사를 해요. 시청 같은 데 옆에 이게 다 돼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서도 공사 부지에 인접해서 단차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거를 토지주가, 도로과에서는 도로를 편입할 때 토지를 보상하고 많이 편입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이제 보강토를 하든지 아니면 옹벽을 쌓는 것보다 사면을 했을 때 그 예산 절감이라든지 이런 사항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걸 예측해서 했을 때 그 인센티브를, 팀장님들도 계시고 직원분들도 계시잖아요. 여기 공법이 어떤 공법을 쓰느냐에 따라서 그 예산을 절감했을 때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으로 해서, 저희도 이제 자치행정과나 기획감사실에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런 부분이 예산 절감 차원에서는 우리 우수 공모 사례인가 그런 부분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신청해서 하면 어떨지 해서 제안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