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사진 그대로 놔둬 주시죠. 김정훈위원입니다. 「(자료화면 띄움)」 저도 시내 쪽에서 찍은 건데요.
명천동 쪽에서도 이제 새로 도로가 개설됐는데도 이 볼라드 위쪽이 고무로 돼 있으니까, 이게 한 2~3년 지나면 태양 때문에 그게 파손이 된다고 해야 하나요? 고무 같은 경우는 녹잖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건드려서 그게 터지면 그 안에 담배꽁초라든지 쓰레기라든지 넣고 가더라고요.
저 안을 제가 못 찍었어요. 이 볼라드의 종류가 여러 종류잖아요. 근데 위에 무슨 문제라든지 넘어지거나 부딪혔을 때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고무를 조금 씌운 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 예산이 계속, 볼라드 선정을 할 때도 시민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우리 예산도 필요로 하거든요. 저게 거의 다 그래요. 몇 년만 지나면.
다른 것도 그런데 이 부분도 볼라드는 처음에 만들어 달라고 해서 횡단보도 같은 데 앞에 다 만들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 아마 처음에 시설할 때 확인을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