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예산도 계속 많이 들어가고 임대관리비 및 18쪽에 보면 시설관리비 명목으로 임대관리비 및 동결로 인한 시설유지 예산 부족 해서 예산집행도 어렵고, 그다음 관리하시는 우리 공무직 분도 계시고 철거해서 관리사무소도 다시 철거해서 화장실도 만들고 환경적으로 좋게 만들려고 하시지만 이 예산이 계속 들어가면 그냥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격이 될 수 있거든요. 나중이 되면 4, 5층은 공실로 남아있고 저층만 입주할 거 같아요. 이거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 시에서 이런 고민을 한번 해주셔야 하지 않을까.
노후 새시는 계속 공사를 하더라도 지나면 또 재투자가 되어야 하는 부분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고 그다음 입주가 안 되면 공실도 메워야 하고, 지금은 LH에 임대아파트가 있으니까 과감하게 시에서 결단을 내린다면 용적률을 높여서 이분들이 와서 지낼 수 있는 환경적인 요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조건이 될 수도 있거든요. 과장님께서 판단하시고 팀장님과 같이 협의하시겠지만 시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하든지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