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임미선 의원 발언
위원 여태 연구해 왔고, 용역을 주고 그렇게 했다고 하시는데 이게 지금 이 시점에 와서 답이 없다는 것은 사실 안타까운 부분인 거예요. 영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그 지역의 폐광되는 부분에 대해서 국가의 강력한 의지와 지원이 없었다면 사실 그곳에서 지역재생, 지역경제 활성화하는 부분이 쉽지는 않은 부분이었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이루어냈어요.
폐광지역, 앞으로 삼척 도계광업소도 폐광되는 시점에 과연 저희가, 물론 태백에서는 청정메탄올 생산 거점 조성, 삼척에서는 도계광업소 의료 클러스터 조성 이렇게 구체적인 사업을 대표로 내세우고 있을 것 같은데 사실은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든가 지원이 없으면 저희 도에서 아무리 얘기를 해도 기금 같은 것을 쪼개서 기반 조성하는 데 그냥 쓰고, 기반 조성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관광수입을 해서, 인구를 한다는 건데 태백하고 삼척 같은 경우에는 생활인구보다는 정주인구를 중심으로 어떻게 늘려야 될지 정책을 세워야 할 곳이에요. 교통이 너무 발달돼 가지고 몇 시간 내에 도착하는 지역이 아니잖아요, 현재 이 상황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