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어제 사고가 난 것을 오늘 아침에 제가 뉴스를 보고서 동영상으로 바로 튼 것이거든요. 50대 남매분이시고 가족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가정이 저렇게 되면 풍비박산이 나는 거죠.
두 가정이죠. 어디를 놀려오셨든지, 동생네 집을 왔든지, 오빠네 집을 왔든지 그렇게 했을 텐데 거기서 식사를 하시고 산책을 하시다 저런 참변을 당했을 때 가족들은 얼마나 허망할 것이고, 라이더 하시는 분들도 본인의 진짜 생명도 중요하지만 저렇게 운전하시다가 사고가 났을 경우 다른 분들의 생명을 존중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보령시 같은 경우는 5월 말 현재 오토바이죠. 50cc 미만이 461대가 되어있고 50cc에서 100cc까지가 2,593대, 100cc에서 250cc까지 2,873대, 266cc가 326대인데 같은 경우는 큰 오토바이니까 그것은 배달을 하지 않을 것 같아요.
총 6,200대가 넘게 오토바이가 등록이 되어있는데 오토바이 등록을 하시는 분들도 과장님도 말씀을 하시면서 아시겠지만 안전교육이나 총괄교육을 같이 하셔서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자문도 받으시고 시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제가 지금 보니까 올해 행안부에서 실시하는 2024년도 지역안전수준 향상 컨설팅공모에 선정되는 오는 12월 행안부에서 회의도 같이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