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서경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세요. 지난번 제가 업무보고 시에 마을회관경로당 물품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린 적 있죠? 가스레인지요.
우리 팀장님 웃으시는데 가스레인지가 고장 나서 어르신들이 굉장히 애를 먹는다고 해서 내가 팀장님한테 업무보고 끝나자마자 전화해서 말씀드렸더니 바로 거기에 가셨나 봐요. 그 동에 사시는 독지가 한 분이 가스레인지를 그 동에 설치해 주셨대요. 그래서 우리 팀장님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가보니까 벌써 해놓으셨어요. 그래서 너무 좋았고요. 에어컨이 고장 나서 작년 1년 내내 고생을 많이 하신 노인정이 있었는데 그것을 지난주에 얘기했는데 벌써 어제 시설을 해 주셨다고 어르신들이 행감 중에 계속 감사하다고 전화하시는 거예요.
빨리빨리 대처해 주셔서 정말 고맙다고요. 과장님, 팀장님. 민원 건에 대해서 꼼꼼히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저는 질의를 안 하겠습니다.
제 돈으로 해 드린 것도 아닌데 이렇게 고맙다는 전화를 많이 받고 칭찬을 들으니까 저도 힘이 나요. 아무튼 우리 과장님, 팀장님. 특히 한선희팀장님.
제가 매일 볶아먹어요. 진짜 제일 많이 볶아먹는 게 한선희팀장님인데 한 번도 저기한 기색 없이 그때그때 민원 처리를 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과장님, 옆에 계신 팀장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