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권혁열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47페이지 한번 봐 봐요. 아까 선외기 어선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어요.
연안어업의 선외기 기계가, 사실 고령화돼 가지고 어업인들이 상당히, 인력이 달려요. 나홀로 배를 나간다고. 그런데 누가 일을 하느냐, 이 기계가 하는 거예요, 선외기 기계.
총체적으로 저희 지역구만 해도 주문진 이쪽을 보면 연안 어업에, 선외기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 1대 받으려고 계속 부탁이 들어와요. 아까 우리 이지영 위원님께서도 얘기했는데, 선외기 기계가 중요하다.
노후화되면 파고에 의해서 침몰될 확률도 많고 어업인들이 연세가 많다 보니까 육체적으로도 그렇고 활력이 없어요. 그렇다 보니까 기계가 좋아야 된단 얘기예요, 기계. 자부담도 상당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구를 상당히 많이 한다는 얘기예요.
이것 보급률이 어느 정도 됐어요? 이것 1대 해 주면 기간이 한 4년~5년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