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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25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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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것도 총금액을 맞춰서 1억 원이더라고요. 거기도 지금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100만 원,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해서 정부에서 지원되는 게 300만 원, 이거 똑같은 거예요. 부모급여 1,800만 원, 아동수당 960만 원, 보육료와 급식비 2,540만 원, 초중고 교육비 1,650만 원에 2,800만 원의 지원금을 플러스 확대해서 천사지원금이라고 7년간 120만 원씩 840만 원, 아이꿈수당 1,980만 원, 임산부교통비 500만 원 이렇게 해서 모두 1억 원을 맞춰 주는 거예요.

그럴 것 같으면 우리 보령시도 아마 1억 원이 넘을 수도 있어요. 저도 계산을 안 해봤었는데 이거를 계산하셔서 우리도 이렇게 지원이 언제까지 되고 아이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런 부분을 확대하셔서 하면, 왜 그러냐면 후배도 아이를 낳으려고 했는데 대전에서 더 지원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 아니야 우리 보령시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많이 주는데?”, “어, 그래요?”.

그런데 대전은 다 지원해서 얼마만큼 금액이 몇천만 원이 되더래요. 그래서 거기 가서 아이를 낳아버렸어요. 거기서 출생등록을 하고.

그거는 실리 위주로 가기 때문에 그렇게 되거든요. 과장님은 퇴임하시지만 뒤에 팀장님들도 계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보령시도 이런 정책이 딱 정해져 있으면 총금액이, 그래서 우리가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서 과를 만들어서 해야 한다는 게 인구라든지 청년이라든지 그걸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같이 이렇게 대화를 통해서 홍보할 수가 있잖아요.

이런 지원에 대한 홍보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9초 남았네요. 하여간 그거를 잘해 주시고 고생 많으셨고요.

퇴임 잘해서 꽃길을 나중에 또, 60세 넘으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