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검토를 해보셔야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이 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이번에 세쌍둥이를 낳았잖아요. 10년 만에요. 그분도 다 10년으로 나눠주면, 그분에게 전화가 왔어요.
차를 처음에는 자기가 자가용을 샀는데, 배우자하고 아들이 하나 있었어요. 3명일 때는 그냥 자가용을 탈 수 있었어요. 근데 세쌍둥이를 갑자기 낳으니까, 자가용은 5인승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큰 차를 사야 한다는 거예요. 6인승 이상을 사야 아이들 카시트도 해놓는데. 장기적으로 했을 때 이런 데는 긴급으로 할 수 있는 거를 따로 조례에다가 만들어 놓으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분들은 목돈이 들어가니까 거기도 분할을 해서 할부로 살 수 있겠지만 그걸 맞춰서 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제 입장에서 봤을 때 나도 갑자기 차를 바꾸려면, 요즘 차 가격이 보통 5,000만 원은 하잖아요. 뭐 카니발이라고 해야죠.
보통 카니발을 많이 사니까. 7인승부터 사야 하니까. 그런 부분이 있다고 답답해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