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족 열한 분이 가서 식사를 했는데 아홉 분이 식중독에 걸리셨대요. 보령인데 신고가 들어갔을 것 아니에요. 들어갔는데 식당과 협의를 하라고 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식당도 피해를 볼 수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에서 정확한 검사와 조치를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분이 전화가 와서 누구 누구 누구 누구 다 걸렸는데 다행히 본인은 안 걸렸다는 거예요. 아내한테 신고를 하게 했는데 나중에는 식당과 협의를 해서 그 식당은 영업정지나 과태료 처분을 안 받았나 보더라고요.
그런데 식당에서도 식품위생법 해서 보험을 다 들어놓잖아요. 이런 부분에 경제적으로 식당도 피해가 안 갔으면 좋겠지만 위생이 먼저잖아요. 그리고 조치가 다음인데요.
그런 부분을 확인하셔서 다른 건 다 괜찮았는데 여름철 같은 경우에 가장 큰 게 식당에서 해산물을 지급했을 경우에 그런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확인하셔서 감염병에 걸리지 않고 식중독 위생에도 영향이 없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