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홍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국비를 따라가야 되니까 이해가 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복지라는 분야가 정말 예산이 없어서 더 못 드리지, 지금 감액할 부분도 없고 더 해 드려야 되는 부분인데 그래도 한 몇 가지 정도, 우리가 1차 추경이라는 것도 있고, 다만 이렇게 당초에서 얼마씩은 감액이 돼도 여기는 좀 무난하게 사업이 진행될 것 같다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 한 몇 가지 질의드리면, 129페이지 보시면 육아기본수당 지원도 아동이 97명 감소해서 당초 1,194억 원가량에서 아까 한 4억 얼마를 우리가 감액을 하고 제2회 추경을 마쳤는데 이것은 9억 1,000만 원이 더 늘어서 왔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다만 얼마라도 감액을 해서, 우리가 해 보다가 정말 좀 부족하면 추경도 있고 해서 이 예산 같은 경우는 당초에,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되게 딱한 부분들이 있어서, 장애인분들한테 몇십만 원 감액되고 이런 게 있더라고요.
그런 데는 그렇게 소액을 감액하는데 이것은 다만 얼마라도, 1억이든 2억이든 여기에서 감액이 가능하지 않나요? 그런 부분에 좀 쓰여질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