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56개소에서 15곳이 참석을 해서 41곳은 진료를 보셨다고 말씀을 하셨네요. 그러면 휴진율이 전국적으로 비슷한 거잖아요. 지금 자료를 다 뽑아봤거든요.
어제 휴진한 상황을요. 보건복지부 발표 기준에서 14.9%로 의협추정은 50%가 넘는다고 해요. 대전이 가장 컸어요. 22.9%, 전남이 6.4%를 했더라고요.
그리고 대규모 대형병원은 3차 의료 진료기관으로 23.6%, 중소 2차 진료기관은 13.5%, 의원은 11.7%예요. 이게 보면 보령시민들도 걱정을 많이 하시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의사분들도 그렇고 간호사들도 그렇고요.
의사분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고 간호사들은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잖아요. 자기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선서를 하면서 본인들이 원하는, 의사분들은 공부를 잘 해서 의대를 가요. 한 학교에서 의사가 나오기 위해서는 거의 1% 내에 들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본인이 원하는 직종을 가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하고 공부도 했고요. 처음에 들어가기도 어렵게 인턴을 거치면서 하는데 이런 부분은 본인들도 감안을 해야 되지 않나, 물론 본인들의 직업을 지키기 위해서 그렇고 솔직히 말하면 밥그릇이죠. 이런 것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데 보건소에서도 대처를 하셔야 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