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홍 의원 발언
위원 이것 또한 제가 그냥 건의를 드리는 건데 이게 새로 시작한 부분이고 지금은 여러 가지로 어려울 수밖에 없어요. 일반병원이더라도 새로 시작할 때는 어렵잖아요,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이것은 특성상 더 어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은데, 지금 재정상황이 안 좋으니까 도가 거기에 추가로 더 지원하고 이런 여력이 없는 것은 알지만 저는 복지는 이런 부분에 들어가는 것이 진짜 복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만약에 저희가 초반에 조금 더, 안정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지금 너무 힘든 것을 좀 벗어날 수 있는 부분에서 도와드릴 방법이 있는지, 추가로 보조를 해 드리든지 아니면 어떤 방법이든지 한번 생각은 해 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135페이지의 어린이집 미이용 부모의 경감 해 가지고 가정양육수당, 이게 ’23년에 비해서 거의 반 이상이 감액됐는데 왜 그래요? 대상자가 확 줄어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