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홍 의원 발언
위원 타 시도도 이런 유사한 사업을 하니까 저희도 안 할 수는 없는 것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인구 절벽 대책과 관련해서, 저희가 결혼을 하면 어차피 아이를 한 명 내지 두 명까지는 낳는 추세잖아요, 지금도? 어떻게 보면 어차피 낳을 아이한테 지원하는 형태거든요. 이것 때문에 한 명을 더 낳고 이러지는 않을 거예요.
그냥 한 명, 두 명을 낳는데 예전에는 지원이 없다가, 어린이집도 그런 개념인데 물론 어린이집은 더 효과가 크죠, 돌봄이라는 게 그 안에 들어가 있으니까. 이렇게 예산지원보다는 돌봄 쪽, 요즘에는 양 부모가 다 일을 하다 보니까 그게 좀 부족하니까 아이를 갖기 망설여지는 이유가 더 클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대책과 관련해서는 돌봄 쪽 서비스가 오히려 더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말씀드리고요, 이것은 예산이니까.
그리고 147페이지를 보시면 이것도 감액인데 이것은 왜 그런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