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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333회 제5사회문화위원회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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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가맹점 수도 문제이긴 하지만 이것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그러니까 일반 시민들이 내용들을 정확히 인지해야 되는데 사실 바뀌기 전에, 다자녀 우대카드라는 것 이전에 반비다복카드라는 명칭으로 사용을 하다 보니까 이것이 다자녀 우대카드인지 뭔지 내용을 명확하게 인지를 못 하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처음에 진행하셨던 도 지휘부의 입장에서는, 집행부의 입장에서는 우리 자치도의 캐릭터를 활용한다는 그런 의미를 담았다는 뜻은 거창했는데 실제로 일반 시민들의 변별력을 확보하지 못하다 보니까, 차라리 지금처럼 다자녀 우대카드라는 내용으로 해서 명확하게 인지를 할 수 있게 해 주면 그것들을 조금 더 쉽게 인지하고 사용처를 넓힐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향후에도 이런 종류의 카드들, 목적이 분명한 것들은 그 목적에 맞는 네이밍이 필요하지, 거기에 또 뭔가 지역 캐릭터 이름을 얹어서 하려는 것은 좀 과한 욕심이 아닌가 하는 말씀을 드리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