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법인세나 중간 예납금을 22년, 23년 추계를 바탕으로 해서 이런 세입을 편성한 것도 문제가 되고 추후에 우리가 마지막 내년 본예산을 하려면 10월 정도에 예산을 편성하고 정리를 해서 넣잖아요. 이것을 조금 더 확실하게 세무과와 해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작년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발생을 했잖아요. 추후에 들어온 금액 때문에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작년 같은 경우는 예산 대비해서 1,024억의 순세계잉여금이 남았어요. 지방교부세도 300억이 넘게 들어오고 조정교부금이 49억 6,000만 원, 보조금 7억 6,900만 원이 됐고 전년도 이월금 11억 1,700만 원이 예산에 미반영된 부분이 있더라고요.
정확하지는 않죠. 왜냐하면 1년 치를 한꺼번에 하다보니까 보령시에서도 1회 추경, 2회 추경, 정리추경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어느 정도 추계를 잘하셔서 세무과에서 대명리조트 매각대금이 있었잖아요. 토지매각대금이요.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