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지급해야 하는데 기재부에서 내려와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예산을 확보해서 공기가 늦춰지지 않도록 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상수도 사업보고서를 보시면 결손이 크지 않지만 2019년도에 37쪽에 보시면 154만 원이 있고 21년도에는 34만 9,000원이 있어요.
이 부분은 결손처리해서 미수사유가 나와있는 것이 있고요. 하수도도 보면 39쪽에 생각보다 여기는 많은 것 같은데 미수액이요. 2억 2,900만 원, 20년도에는 3,200만 원, 21년도에는 3,800만 원, 22년도에는 4,300만 원이 되어 있어요.
미수액에서 이렇게 많은 부분은 영업미수금이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체납금액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받아야 할 부분이잖아요. 사용자가 사용했으니까 전기라든지 수도는 본인들이 사용해서 내야 하는 부분이라서 받아야 하는데 미수금이 많은 것은 우리 재정에도 요금 현실화율이 저희들이 시에서 조정부담을 안 하면서 올리지 않고 있잖아요.
미수금도 다 받으셔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