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그거는 아는데 집행잔액이라든지 그것을 모르는 위원님들은 없어요. 위원님들이 다 아는데 도로과에서도 실질적으로 예산을 갖다가 많이 계상해야 될 그런 사업들이 있는데도 여러 가지 나누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나는 이게 많이 생겨서 문제가 아니고 예산을 확보할 때 어디에 중점을 둬서 예산을 많이 확보해야 되는지 잔뜩 예산만 세워놓고 물론 토지보상이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틀림없는 사실이고 어떻게 인위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이고 그렇지만 그런 것은 뭐 과장님이 토목직으로 일하시면서 수십 년 동안 일을 해 오면 그런 정도는 계상할 것 같고 팀장님과 상의해서 그렇게 되지 않은 것이 참 아쉬워요. 예산은 이렇게 많이 있는데 하고 싶은 사람은 못 쓰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함부로 전용해서 쓸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이고 과장님이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