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엄기호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여기 노천초등학교, 가정중학교, 현천고등학교의 교장선생님과 운영위원장님이 방문하셔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동안 2024년도 집행내역을 보니까 4ㆍ3사건 기념행사라든가 5ㆍ18사건 기념행사, 세월호 이런 기념행사에 참여하거나 행사 비용으로 지출한 게 있어서 본 위원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그런 이념 교육을 시키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이런 쪽만이 아니라 오히려 반대 쪽으로, 예를 들어서 국민의힘에서 추구하는 그런 이념도 바람직하지 않다, 학생들은 교육에 전념하는 게 좋다고 그러니까 수긍을 하셨어요.
단지 학생들이 일반 학생들이랑 좀 다르기 때문에 그 학생들에 맞게끔 체험학습은 더 필요할 거라는 공감은 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렇게 예산을 갑작스럽게 1억씩을 감액한다 해서, 일반 도민들은 전체 예산이 1억 5,000이었는데 5,000만 원으로 감액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게끔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전체 예산이 11억이라든가 13억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1억 정도면 뭐 10% 안쪽이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좀 설명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었고 일반 학생보다 더 특별한 체험학습이 필요하다면 그런 것에 대해서는 보장을 해야 되는 게 바람직하다, 그러면 그렇게 체험학습 계획을 세우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서 도교육청에 제출해서 서로, 도교육청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를 한다면, 예산은 그렇게 세워야지 그냥 예산만 올려달라든가 도교육청에서 그냥 무턱대고 예산을 감액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대립적인 관계로 보여서는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공감을 하셨어요, 그분들이. 충분히 공감을 하시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십시오.” 했더니 “알겠습니다.”라고 했는데 2025년도에 체험활동이라든가 그런 특별운영비를 사용할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