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예산서를 찾아보면서, 접경지역은 지금 어느 때보다도, 그냥 경기가 안 좋은 게 아니라 도시가 사라지느냐 존치하느냐의 문제가 남았습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가 국고에서 지원되는 금액을 사용하지 못해서 일종의 페널티 형식으로 줄여서 사업을 한다는 게 안타깝고 현실적으로 대응책을 좀 마련해야 되지 않나. 저는 시간이 많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접경지역에 우리 존경하는 김왕규 위원님도 계시고 박대현 위원님도 계신데, 강원도에 모든 문제가 상존해 있지만, 접경지역 문제는 우리 강원특별자치도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보지만 강원특별자치도 내 6개 시군이 들어가 있으니까 기조실장님께서 예산편성이라든가 국고보조금이라든가 이런 자금이 왔을 때 접경지역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 가지고 도시가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