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외부에서 평가했다면 과연 이렇게 나왔을까, 강원특별자치도 자체평가를 처음 했는데 이렇게 나왔다는 것은 기관장의 경영이라든가 업무추진력에 대한 평가가 결국은, 이런 말을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자꾸만 낙하산, 낙하산 인사를 얘기하는데 그런 게 아니라면 과연 이렇게 내 식구 감싸기 식으로, 부실한 결과들이 외부에 나오는데, 업무평가가 이렇게 나와 있어서 기관이 그렇게 받았는데 기관장이 분리해서 받는다면, 강원개발공사가 라 등급을 받았는데 개발공사사장이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이런 표현하고도 맞는 것 같습니다. 뭔가 합리적이지 못하고 도민들이, 또 언론에서도 합당하다고 보지 않아요. 거기에 상응하는 페널티를 줘야 되지 않나.
지금 우리 위원들이나, 기조실에서도 자체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올 때 증액해서 올 것이 아니라 감액을 해야 돼요. 저는 그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예산을 증액해서 갖고 왔습니다.
위원으로서, 위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일단 성과급ㆍ수당에서, 사업이 줄고 용역 건수도 줄었는데, 특정업무 수당은 예산ㆍ결산ㆍ계약ㆍ감사ㆍ노사ㆍ보상업무 담당 실무자들이라니까 그것은 놔두겠습니다. 여덟 분이 이것을 한다.
그런데 초과근무수당부터는 잘못됐다, 이렇게 일을 많이 하는데 강원연구원이 대외적으로 이렇게 되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번 재고를 해 봐야 된다. 두 번째, 기관장 성과급, 저는 인정 못 하겠습니다. ’24년 연봉 월액의 150%를 주게 돼 있는데 저는 이것을 반영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직원 성과급도 기관이 A에서 C로 두 단계 내려왔는데 성과급이 월급인상률하고 똑같은 겁니까? 기업이 적자가 났는데 성과급이 나가나요? 대답해 보세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