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나노기술을 이용하는, 플라스마에 대해 기본적인 것은 그날 봐서 알고 있는데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철원에도 농민분들이 주를 이루고 많은데 결국 농민분들도 체감할, 산업단지가 들어온다고 해서 철원군민들이나 주변에 있는 농민분들이 당장 체감할 수 있는 것은 없잖아요? 그런데 그런 기술을 이용해서 유통기한이라든가 보관기간이 늘어난다고 하면 철원군민들이든 인근 접경지역 군민들이든 그것만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저는 되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렇게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사업 같은 경우에 도비를 더 지원해 가지고 한번 느껴보시게 하는 거죠.
그래야지만 이 사업이나 이런 것에 있어서 우리 도내에서도, 도의회에서도 더 타당성 있게,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차질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질의드렸고, 보충질의는 좀 이따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