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은 확실합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니까. 그렇지만 강원도청사를 이전하는 그런 과정 속에서, 또 이전해야 된다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구가 많았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도청을 고은리로 이전하게 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여러 가지 사안들이 많이 나오고 또 우리 춘천시의 여러 가지 도시들이 약간 이동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을 수 있고 또 공동화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부가적으로, GTX라든가 KTX라든가 서울 가는 열차들, 제2경춘국도 이런 부분들이 충족된다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형이 바뀔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도가 시하고도 충분히 상의를 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 상의를 해서 그 부분들이 원활히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이런 부분들은 부가적인 부분이고 다만 지금 당장 세계적으로 정말 어려운 경기가, 전쟁 중에 있고 경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 도가 탄력적으로 잘 대응해서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그래서 도청사도 안정적으로 잘 짓고 여러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이런 사항들도 잘 충족해 줄 수 있고 우리 실장님께서 그것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계속 걱정해야 됩니까, 이것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