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희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과감하게 시정할 것은 시정하고 추진할 것은 추진해 봐야 돼요. 매일 그냥 똑같은 내용으로, 맨날 이런저런 핑계로, 이유 없는 게 어디 있습니까? 맨날 그냥 작년 답습, 재작년 답습해서 오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생기니까 개혁을 하고, 우리도 예산 개혁을 해야 돼요.
그런 과정에서 깨끗하게 넘겨줄 것은 넘겨주고 권한 이양할 것은 이양하고, 우리는 국가에서 많이 받아오지 않습니까? 시군에 넘겨줄 것은 과감하게 넘겨주고 그럴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들어봤고요. 그다음에 조금 전에 얘기했던 지역자율형 체육대회도 똑같은 거죠?
그것도 정해진 게 없죠? 문체부에서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것은 없는데, 이것도 똑같은 내용이에요. 중복되는 질의라서 제가 넘어가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라고요.
설명서 280쪽에 있어요. 이것도 똑같이, 우리가 앞에서 살펴본 내용하고 거의 비슷한데 사업 주체를 시도체육회가 할 수 있게끔 열어놓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