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이 파악이 덜 된 것 같아요. 다시 파악을 하시고요. 지금 푸드트럭이 체육공원에 있는데 푸드트럭 허가를 내줬으면 그 사람들이 먹고살 게 장사가 될 수 있게 해줘야 되지 않겠어요?
체육공원에 누가 거기로 먹으러 오는 사람이 없어요. 체육공원을 가서 봐봐요. 없죠.
이 사람들을 소록도 주차장 거기로, 지금 소록도 주차장 가봐요. 텅 비어있죠. 이 사람들을 거기로 옮겨주면 소록도 그쪽으로 오는 사람들이, 해안가에 오는 사람들이 소록도 그쪽 해안가로 왔다가 국수라도 먹을 게 있으니까 거기에 차를 대고 놀고 국수라도 먹고 뭐라도 먹고 하는데 거기에 먹거리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지금 소장님이 먹거리 얘기했잖아요.
아무것도 없는데 거기에 가서 뭐해요. 할 게 뭐가 있냐고요. 물론 저도 관광과 해당부서와 상의할 테지만 건의를 계속해요.
일시적으로 옮겨줘라. 허가를 내서 옮겨주면 더 좋지만 거기에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일시적으로 옮겨놓으면 거기에 놀러 오는 사람들이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거기 주차장에 가봐요.
지금 주차장에 하나도 없어요. 왜? 먹을 것이 없어서 가봤자 뭐해요.
그냥 둘러보고 바로 나오죠. 그러니까 소록도에 푸드트럭 전부를 다 옮기든지 푸드트럭 이 사람들과 상의를 하면 우리시를 불신하고 있어요. 처음에 만들 때는 어떻게 어떻게 한다고 했는데 그게 안 되잖아요.
지금 먹거리가 없잖아요. 이것이라도 활성화시켜서 이 사람들 먹고 살게, 잘 먹고 싶은 사람은 차를 갖고 대천해수욕장 쪽으로 오고 태안으로 가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간단히 먹을 사람이 있잖아요. 그래서 푸드트럭을 소록도에 유치하는 것하고요.
지금 초전항에 그 사람들 낚시를 가면 먹거리가 하나도 없어요. 초전항에 유명한 커피숍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