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그때 당시 했던 분들 안 계시죠? 제가 뭐를 말씀드리냐면 그것 모래포집을 위해서 구조물을 했어요. 그런데 위험하다고 해서 철거를 했어요.
기간은 제가 알기로는 3년을 하기로 했는데 1년 정도 하고 철거했는데 지금 전국적으로 바닷가가 모래나 여러 가지가 다 통합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직벽이 다 무너지고 그런 게 많고 우리도 모래가 다 빠져나가서 한 건데 그 사업을 한다는 사기꾼이 엄청 많아요. 지금 그것도 우리가 당한 거예요.
그런 사업은 모래를 포집하기 위한 그런 사업은 진짜 잘못된 사업이고 사기꾼 같은 상식이에요. 한번 보세요. 연안정비 관련된 법이라든지 이런 사업이 일본, 호주, 캐나다 쪽에 상당히 발전되어 있더라고요.
섬나라니까요. 우리보다 10여년 씩 앞서나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보시면 모레가 빠져나간 것을 친환경적으로 붙잡아 놓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 있는데 그런 것을 보세요.
저는 이런 사업은 보지 못했어요. 바닷가에 모래포집하려고 구조물을 설치한다는 것은 보지 못했어요. 아까 언뜻 보니까 무창포해수욕장 모래가 들어온 것, 상가 앞에 막는다고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