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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61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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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날 대하 장은항 거기에서 했거든요. 그리고 대천항 내에서 방류를 하고 계신 데 본위원 생각은 너무 폐쇄된 지역이라서 방류하실 때는 예를 들어서 학성항 같은 경우 만조 시에 방류하면 간조되면서 쭉 따라 나갈 것 아니에요. 터진 데에서 하셔야지 물론 여건이 그렇게 돼서 장은항 내에서 했거든요.

그러면 치어들이 빠져나가기가 어렵고 다른 해적생물들이 잡아먹을 것 같아서 학성항은 만조 시가 되면 수심도 적당하고 빠져나갈 것 아니에요. 차 대고 방류하는 것도 좋고 학성항도 좋고 무창포 백사장 쪽에 닭벼슬섬이나 이쪽에 보면 차를 대고 호수연결해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장소가 있거든요. 앞으로는 그렇게 폐쇄된 지역에 방류를 지양해 주시고요.

그리고 본위원 생각은 바지락종패 살포를 확대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도서나 마을 어머니 아버님들 어르신들께서 바지락을 마을별로 채취하는 시기를 정해서 판매도 하고 드시기도 하고 그렇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님 소득사업도 되고 용돈도 만들어 드리는 것이니까 바지락살포를 확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확인도 안 되고 검증도 안 된 어류 치어방류를 하는 것은 최대한 지양하시고 여기를 보면 2024년도 바다숲 조성사업도 하시는데 바다숲 조성사업은 확대하세요. 여기 보니까 외연도 해역에 하시는데 외연도는 잘 아시다시피 아직까지 외연도는 바다숲이 살아있거든요. 그래서 바다숲이 죽어가고 있는 어류들이 많이 빠져나가고 있는 원산도 근해, 효자도 근해, 웅천 같은 경우 석대도 근해, 해수욕장은 다보도 근해, 천북은 죽도 근해 이런 데에 바다숲 조성사업을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외연도 같은 경우는 가보시면 아시잖아요. 많은 어종들과 많은 해조류들이 살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니까 바다숲 조성사업이 1억 8,2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본위원 생각은 너무 적지 않나, 왜냐하면 외연도까지 물류비용으로 쓰고 사업비는 얼마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확대를 하시고 종묘방류 중 넙치 이런 것은 지양하시고 그런 것은 아까 말씀드린 발전소 수산종묘배양장에서 방류해서 하는 것으로 해서 예산도 좀 절감하고 또 예산을 앞으로 계속 생산되는 그런 것을 쓰고 말씀드린 대로 바지락 사업도 확대하셨으면 좋겠고요. 고부가가치 어종인 해삼종자 살포 지원에서 기 예산이 1억 2,000만 원 세워졌어요. 그런데 7,000만 원이 2회 추경에 세워진 이유가 뭡니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