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한 때 5월 30일이 바다의 날이라고 난리를 쳤어요. 그때는 꼭 대통령이 참석을 하셨어요. 그랬는데 이게 없어지는 분위기더라고요.
그러다가 갑자기 섬의 날이 뜨기 시작해서 지금 이렇게 되거든요. 섬의 날은 8월 8일이죠? 바다의 날은 5월 30일이고요.
제가 전에도 과장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섬의 날 행사를 할 때 전국적으로 다 하는 거잖아요. 우리 도지사님도 대통령님과 가깝게 지내시는 것 같고 국회의원님도 가깝게 지내는 것 같은데 기회가 좋으니까 대통령이 참석할 수 있게 어떤 누구는 참석을 하실 거예요. 어디를 가실지 모르지만 부산으로 갈지 여수로 갈지 인천을 갈지 모르지만 도지사님이나 국회의원님을 통해서 이것은 정치적으로 접근이 되어야 대통령이 오시니까 모실 수 있게 해보시라고 건의를 드리거든요.
제가 두 번 말씀드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