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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333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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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으로 대단한 열기라고 판단하는 것은 저 개인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것이니까 한번 시도해 봐야지 하는 생각은 있을 겁니다. 새로운 스마트폰이 나오거나 새로운 어플이 나오면 쓰고 싶은 것, 차가 새로 나오면 사고 싶은 것, 이런 욕구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고 싶은 것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아까 담당관님께서, 저는 원래 이것에 대해 질의를 드리려고 안 했는데 지금 문제가 뭐냐면, 의혹이 해소됐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것을 현장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얼마큼 필요한 건지, 긍정적인 통계자료가 필요한 겁니다.

우리는 그런 통계가 필요한 겁니다. 저희에게 숫자로 말씀해 주셔야지 그냥 모든 의혹이 풀어졌고 문제가 없다, 문제가 없다고 나온 것은 저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이것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그 목소리가 필요한 겁니다.

AI 디지털교과서 연수를 받으셨으면 거기에 대해서 교사, 선생님들께서 얼마나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이런 객관적인 통계수치가 필요한 겁니다. 그걸로 우리를 설득하시고 논리를 펼치셔야지 그냥 다 신청했다, 이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현장에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저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담당관님께서도 현장에서 근무하신 시절이 있지 않습니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