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 보면 69명이라고 했어요. 항공료와 이런 게 다 있는데 이것을 그분들이 원한다고 해서, 69명이 적은 인원이 아니에요. 많은 거죠.
다른 단체를 보세요. 이게 많은 숫자예요. 다른 단체에서는 뭐라고 하겠어요?
이런 선례가 남으면 내년에도 4,000만 원 계속 4,000만 원, 다른데도 그렇게 4,000만 원이 들어오면 예산팀에서는 어떻게 하려나 모르겠어요. 가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가는데 반반 나눠서 가야된다는 얘기예요.
어느 봉사단체는 가고 어느 봉사단체는 안 가고 하면 안 되잖아요. 가시는데 이것 똑같이 2,000만 원으로 해야지 이렇게 되면, 제가 예산팀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 이렇게 되면 이 선례는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 더 여쭤볼게요.
올해는 시장님 예산기조가 해외는 없다고 했어요. 해외는 전부 안 나가요. 안 나가시잖아요.
그러면 해외로 이 숫자가 간다고 해봐요. 예산이 얼마나 들까요? 이렇게 많이 나가는 단체가 있을까요.
지금 새마을지회에서 외국에 우물파기 그렇게 봉사하러 나가잖아요. 그때 그분들 몇 분 나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