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전찬성 의원 발언
위원 그 평가 기준에 의해서 해야 하는데 자, 제가 현실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저랑 같이, 아니면 모든 의원님들과 같이 호흡을 맞춰서 1년ㆍ2년 계속해서 활동했던 그런 지원관을 평가한다라고 하는 것에 있어서 부담이 없겠습니까? 그게 과연 공정한 평가가 될까요?
우리가 인사 평가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 때, 처음부터 시작을 하게 되면 최초 면접에 대한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 최초 면접에 대한 기준과 지금의 평가 방법이 상응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그것을 수기로 하거나 의원이 직접적으로 한 정책지원관을 평가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는 차라리 전문업체에 위탁을 맡겨서, 리서치 업체도 있을 거고 공정한 인사 시스템에 대한 전문업체들도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가격도 별로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원 간의 보호도 있을 것이고 정책지원관 간의 어떤 분란도 막을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공정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저는 앞으로 우리 의회사무처의 숙제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