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양숙희 의원 발언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양숙희 위원입니다. 사무처장님, 오신 것 반갑고 축하드립니다.
저는 여기 내용에서 개선이 되어서 좋았다는 점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홈페이지 부분인데요, 홈페이지가 초창기에는 사실, 물론 열심히 일한 사람들도 많았겠지만 우리가 봤을 때는 여러 가지로 만족스럽지 못했고, 쭉 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쁘지 않은 사진을 마구 올려놨지.’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저희도 개선을 많이 요구했고, 홈페이지 업체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만족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저는 홈페이지 보면서, 제가 의정활동보고지를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홈페이지에서 다 다운받아 가지고, 이것 잠깐 보여 드려야겠다, (자료를 들고) 이런 모든 것이 전부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으로 사진을 넣은 거예요.
정말 사진을 잘 올려 놨어요. 어느 순간에 버릴 사진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또 제가 초창기에는 홈페이지를 많이 보지 않았어요. 제가 농림수산위원회로 되어 있는 거예요, 홈페이지에.
저도 깜짝 놀라서 이야기했죠. 그랬더니 본인들도 모르고 있었던 거예요. 그게 한 6개월, 이 정도 됐었나 봐요.
그래서 그런 모든 것들을 개선하고 점검을 한 상태가 요즘인 것 같은데, 홈페이지에 다 올려져 있어서 그대로 갖다가 대입시켜서 이것을 만든 거예요. (사진을 가리키며) 이것도 질의할 때 홍보실에서 나왔던 주무관이 한 컷 찍었는데 잘 나와서, 그러니까 모든 것들이 이렇게, 저희가 이런 것을 만들어야 될 거예요. 그런데 이 홍보지의 모든 것이 개선된 홈페이지에 있던 사진들을 그대로 붙인 것이라는 거죠.
많이 개선되어서 좋았고요. 그렇지만 의원님 개개인으로 봤을 때, 여기 의정홍보물 제작 부분이 있어요. 여기에 의정활동 홍보물 내용을 내실화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시키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정말 앞으로 더 중요하고, 모든 사람들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렇게 알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더 관심을 가지고 내실 있게 홈페이지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저는 많이 개선이 되어서 의정활동보고지를 만드는 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꾸준하게 업그레이드해 주시면 저희가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