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지금 우리나라가 애완동물 천만 시대라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죠. 그렇다면 인구의 1/5은 갖고 계시다 이렇게 생각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애완동물을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조금 이해를 잘 못 하신 것 같아요. 애완동물은 호랑이도 있어요. 애완동물은 호랑이도 있고 말도 있고 큰 개, 그거 다 동물이고 조그만 햄스터도 애완동물이고 말씀드린 조그마한 강아지, 대형견 다 애완동물이거든요.
그래서 몇 년 전에 대천해수욕장에 말이 많이 돌아다녔잖아요. 그것도 애완동물로 분류가 돼요. 그래서 애완동물을 쓰는 것은 좋은데 이것보다는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야 할 거 같아요.
품종을 뭐 소형견, 예를 들어 말이나 호랑이, 표범 이런 것이 다 애완동물이거든요. 사람이 옆에서 키우면 애완동물이잖아요. 그런데 보통 호랑이 같은 것은 그렇지 않지만 호랑이 키우는 사람은 그것도 애완동물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구체적으로 하고 지금 말씀하신 애견만 여기다 넣는다면 또 안 맞아요. 다른 것도 또 있거든요. 예를 들어 악어 같은 것, 조그만 것도 애완동물로 잘 보셨을 거 아니에요?
뱀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는 제한을 하지 않는 게 좋고 어느 정도는 제한하고 크기도 제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