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님들이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그거에 대해서 많은 것을 눈으로 보고 있거든요. 체험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집행부에 계속 이야기해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아요.
그러니까 화가 나는 겁니다. 다른 게 화가 나는 게 아니에요. 축제해야죠.
관광객들 많이 불러서 많이 하셔야죠. 누가 뭐 그러나요. 다만, 보령시민이 그거에 대해 괴리감을 느끼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죠.
시민의 눈높이에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집행부에서는 그걸 아예 신경을 안 쓰니까 이런 현상이 계속 일어나는 겁니다. 기획실장님도 새로 오셨고 관광과장님도 오셨고 우리 해수욕장경영과장님도 다시 오셨는데 이 부분을 내년 예산에 대해 충분한 이야기를 들으시고 과도한 예산 부분이 아니라면 반영을 해 주셔서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 기획실장님 어깨도 무겁고 관광과장님도 어려우시겠지만 그런 것을 분명히 시민들이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우리가 행정을 해야지 그냥 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여튼 제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제가 앉아계시라고 해서 너무 죄송스럽고 다음에 다시 또 좋은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만세보령장학회 소관에 대한 질의 순서이오나 중식을 위해 14시 0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8분 정회) (14시00분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