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우리 학생들도 많이 증가가 됩니다. 그동안에는 대한민국이 단일민족이었는데 지역별로 다문화가정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다문화 학생들한테 중점적으로 교육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번에도 행정사무감사라든가 업무보고 할 때 본 위원이 수차례 얘기를 했지만 시행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뭐냐 하면 다문화 학생들의 어머니나 아버지가 타 나라에서 이쪽으로 오셨는데 그렇게 되면 2개 국어는 기본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나 아버지 나라 해서 2개의 말을 할 수 있고 거기에 덧붙여서 영어까지 하면, 3개 언어를 했을 때는 외국이라든가 대한민국의 어떤 기업이라도 우선적으로 채용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하게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책국장님이 새로 부임하셨으니까 다문화 부분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 이관됐을 때 그런 부분의 교육이 중점적으로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