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대한민국 새로운 메가리전 내포신도시권 전략사업 32개 중에 보령-대전고속도로 건설이 있어요. 계속 이것을 말씀하시는데 지금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올해 연말에 준공이 되잖아요. 평택에서부터 익산까지요.
그러면 보령-대전고속도로를 만드는 것보다 우리가 방법을 조금 새로 구상을 해서 여기에서 톨게이트를 만들어서 청양까지만 연결을 시켜도 거기서 계속 연결이 돼서 서천에서부터 대전 간 고속도로가 또 있어서 연계연계 하는 게 빠르지 않을까요? 직접적으로 보령-대전 간 고속도로를 만든다는 것은 예산도 많이 들고 1조 7,000억 정도로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것보다도 20km만 중점적으로 톨게이트를 만들어서 고속도로를 내준다면 인터체인지구간까지 JC를 만들어준다면 그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방법을 그대로 계속 연계해 나가다 보면 그것을 바꾸어서 우리가 빨리 진행될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변화를 시켜줘야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여기에서 청양까지 가는 길이 없잖아요. 국도밖에 없으니까 여기서 바로 갈 수 있는. 그렇게 되면 20km 정도면 금액이 적고 천몇백억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