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용래 의원 발언
위원 보통 재난이 발생하기 전 상황을 보면, 지금 실장님이 말씀하신 건 다 맞는 말씀인데 업무를 다 개별적으로 파악하고 대응을 먼저 하다가 발생 후에 모여서 한다든지 이러다 보니까, 아까 어려운 부분을 말씀해 주시긴 했지만 재난 컨트롤타워가 명확히 없는 부분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일원화시키는 것은 중앙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그런 부분을 좀 유기적으로 평상시에도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질의를 드렸고, 본 위원이 후반기에 안건위에 와서 첫 질의가 사실 그 부분이었거든요. 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물론 하고 있지만 그런 것을 유기적으로 서로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았으면 해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 본 위원이 뉴스 검색을 하다 보니까 며칠 전 기사에 전북특별자치도가 우리 도와 같은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복합 업무 영역을 기관 아니면 부서별로 협업체계를 마련했다고 기사가 며칠 전에 났더라고요. 그래서 안전관리 업무의 고도화를 이뤄내고 또 재난 컨트롤타워 협업체계를 구성하기로 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아마 지금 상황은 저희와 비슷할 겁니다.
그런데 조금 더 유기적으로 하기 위해서 3개의 기관이, 예를 들면 행안부가 주관하는 지역별 안전지수를 관리해서 공동과제로 선정하고 추진하겠다. 그래서 지역 안전지수를 개선하는 부분을 하기로 했다고 하는 내용이 있어서, 우리 도에 아직 없거나 아니면 잘 안되고 있다면 올해는 그런 부분을 구성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말씀드리고요. 또 도 기관끼리 그런 것도 있지만 도하고 시군, 민간하고 협업하는 구성은 되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