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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강정호 의원 발언

334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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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존경하는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산, 바다, 호수, 온천이 어우러진 속초 출신의 강정호 위원입니다. 보통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우리 국장님과 경제국 공직자분들께 격려, 응원을 해야 되는데 요즘 우리 도내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인들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무거운 마음으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후반기 경제산업위원회가 7월 1일부터 시작되면서 여덟 분의 위원님들 중 여섯 분이 새로 오셨어요, 기존에 두 분 말고는. 그때부터 경제국 국장님하고 과장님들과 호흡 맞추면서 파악하고, 그리고 혹시 국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제안도 하고 그렇게 했단 말이에요.

했는데 6개월 딱 지나고 국장님 바뀌고, 그다음에 경제정책과장님하고 기업지원과장님 바뀌고, 팀장님들도 바뀌고, 기존 국장님과 과장님들이 다 메모해 놨을 것 같지는 않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또 얘기를 하게 되는데, 경제국은 절대로 업무의 공백이 생겨서는 안 된다, 이것을 먼저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때 제가 이런 주장을 했었어요.

무슨 주장을 했었냐면 경제국에서 여러 가지 각종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경제국이 우리 도민들과 소통 없이, 공감대 형성 없이 일을 추진하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각종 경제단체, 예를 들자면 상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자영업자총연합회, 그리고 상공회의소 등등의 회장님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정례적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한 번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참석 대상에서 추가나 빠질 수 있지만.

제가 그런 부분을 강조해서 한 번 했었고,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해야 된다고 계속 주장했었단 말이에요. 거기에 위원장님이든 위원 누구든 같이 참석하면 우리 도민들의 목소리가 좀 더 반영되지 않을까 하는 얘기를 했었는데 혹시 전달받으셨습니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