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한번 찾아보세요. 발전소 인근 지역을 위해서 발전소 내에다 수산자원종묘배양장을 둔다는 규정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인근 어업인들한테 발전소에서 피해를 주는 만큼 혜택을 주는 조항이 있을 거예요.
이 조항 때문에 발전소에서 3억씩 대지 그 사람들이 3억씩 댈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잘 아시다시피 적자가 난다고 그러고 인근 지역에 많은 도움을 주던 것을 삭감해서 안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만큼 3억 큰돈을 주고 있다고요.
그렇다면 그 사람들이 무슨 조항이 있으니까 붙잡고 있는 거지, 그렇지 않고 이런 규정이 없으면 다 삭감을 했을 거예요. 이 규정을 보시고 어떻게 됐나를 보시라고요. 제 생각은 발전소에서 전체 다 예산 투입해서 운영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행정적인 협조는 수협, 시한테 구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발전소에서 제출해달라고 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줄지 안 줄지는 모르겠는데 친분이 있는 분들한테 해서 제출해보라고 하고 정 안 되면 발전소 홈페이지에 가면 이런 게 있을 것 같아요.
찾아보시고요. 우리가 알고는 해야지 과장님이 퇴직하시면 이것은 진짜 이렇게 끝까지 가는 거예요. 확실하게 알고 가자는 뜻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