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지 그쪽에 보수가 약해서 그런지 뭔지 그냥 풀이고 뭐고 엄청 많아요. 엄청 많아. 그래서 그런 것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거기에 포크레인들이 많이 들어오잖아요.
그런 포크레인이 사용하는 장비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것이 주차장 한 칸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그것을 자기들이 쓸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줘야 하지 않나.
그 공간을 어느 한쪽을 만들어서. 그렇잖아요? 우리가 얘기하는, 우리가 쉽게 이야기하는 포크레인 바가지도 있는가 하면 뿌레카도 있고 많이 있잖아요.
그것이 한 칸을 차지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자기네가 표시해서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요. 어차피 우리가 주기장을 만들어줬으니까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것은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우리 복 팀장은 너무 오래 있어서 떠나야 할 거 같은데 다음 오시는 분들한테, 거기 너무 오래 있어 빨리 어디 승진해서 나가시든가 아니면 요직부서로 가든지 해야지 너무 거기 있어서 짜증 나는 거 같아.
그러니까 과장님 다음 오시는 분들한테 그런 거 잘 주입해야 될 거예요.